미국, 자유의 땅에서 평화와 조화의 땅이 되다

1. 뉴욕 다그 함마르셸드 플라자, “우리 모두 평화의 사자가 되자”

시민 사회 단체들과 유엔은 평화를 위해 많은 협력을 해왔다. 뉴욕의 다그 함마르셸드 플라자에서 열린 525 평화 걷기에 유엔 관계자들과 청년 및 시민들이 각자의 지역 사회 시민들에게 평화의 사자가 될 것을 촉구하기 위해 모였다.

2. 로스 엔젤레스 풀레톤 다운타운, "젊음을 느껴요!"

STAND 발전센터의 설립자이자 HWPL 홍보대사인 루벤 마타는 로스 앤젤레스 풀레톤 다운타운에서 열린 평화 걷기의 현장을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생중계 했다. 그에게 평화 걷기와 같은 평화문화를 경험한 소감에 대해 묻자 “에너지를 보는 것, 사랑을 느끼는 것, 그리고 개개인의 열린 마음을 느끼는 것, 그것이 우리가 여기에 있는 이유다. 세계 곳곳에서 온 사람들이 와서 젊음을 느끼고, 이곳에서 함께 평화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3. 워싱턴 DC, 평화의 세계에 대한 작은 예시

워싱턴 DC에서 열린 평화 걷기에 참여한 자원 봉사자 조이 말라반티는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DC는 전 세계의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함께 살고 있는 공동체이다. 이러한 다양한 사람들을 받아들인 DC가 평화가 무엇을 의미하는가에 대한 작은 예시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세계가 이러한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그저 평화를 이루는 방법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어떻게 평화를 이룰 수 있는지 보여 줄 사람이 필요할 것 같다. HWPL의 평화 활동이나 사업 등을 볼 때 이런 면에서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