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여러분, 오늘 이 한 자리에서 모임의 열매가 아주 꽃피기를 바랍니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작고 가난한 그러한 외로운 나라였습니다. 각 나라에서 우리를 이처럼 서럽게 만들었습니다마는 아직 죽지는 않았습니다. 살아 있습니다. 저 하늘이 있는 한 우리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바라고 원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HWPL이 말하고 주장하는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지구촌 전쟁 종식 평화입니다. 지구촌 전쟁 종식 평화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이 사람은 지구촌의 저 섬나라에 이르기까지 모든 대통령, 국무총리, 한 나라의 5명은 꼭꼭 만났습니다. 만나서 제일 가깝게, 잊지 않고 한 것은 형-동생을 맺은 것이죠. 그리고 형-동생이니까 같은 나라 같은 민족, 같은 형제가 되겠죠. 그리고 지구촌의 평화를 위해서 의논을 해 왔습니다. 그러나 코로나가 밀어닥쳐서 그때부터는 못 했죠. 그 이전까지는 섬나라에 이르기까지 각국을 다니면서 평화를 이루고자 했던 것이었습니다. 여러분께서 잘 아시는 바와 같이 필리핀 민다나오 사건으로 많은 사람이 죽었어요. 많은 사람들이 고통 가운데 빠졌습니다. 그래서 그 40년 분쟁에서, 정부도, 어떠한 권력과 무기도 (사람들을) 해방시키지 못했던 것이었습니다. 해서 이 사람은 거기에 갔죠.

 

 

왜 갑니까? 전쟁 종식 평화를 위해서 ‘가자’ 갔죠. 거기에 가니까 아주 큰 대학교도 하나 있었어요. 그래서 대학에 가서 이야기하고 그 다음에는 길거리에 나가서 그 학생들과 더불어 외치기도 했습니다. 그랬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적은 사람이 죽지도 않았고 많은 사람이 죽었어요. 어디 그뿐입니까? 전쟁이 끝이 났습니까? 끝나지 않았어요. 그래서 이 사람들을 이해를 시키기에는, 정말 의로운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습니다마는 그 사람들은 정말 좋은 사람들이었습니다. 또 우리처럼 전쟁을 싫어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고 전쟁 종식 평화를 그 나라에서 이루어냈던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은 또 계속해서 지구촌에 각 나라를 다니면서 대통령들, 총리, 이름 있는 분들과 더불어 형-동생도 맺었고요. 그러면서 우리는 하나지, 둘이 아니다. 여러분, 이 지구촌 평화를 이루어지게 한 것이죠. 이 지구촌의 평화를 이루지 못하면 죽음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가족을 사랑한다. 이웃을 사랑한다. 자녀들을 사랑한다.’ 그렇게 말하기 전에 진정 사랑을 한다면 이 지구촌 전쟁 종식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이 사람들에게 설득했죠. 그리고 같은 마음으로 우리가 평화 세계를 이루어가자고 했던 것이었습니다. 그것이 하루 이틀이겠습니까? 많은 날 동안 그리 해 왔습니다. 심지어 저 섬 나라에 이르기까지 그렇게 해왔어요.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 말입니다.

기독교 성경에 바라보면 거기에 약 70군데가 평화에 관한 문제가 나옵니다. 거기, 평화. 이 종교 세계도 평화를 위해서 피 흘려가며 노력한 것들이 나옵니다. 한데 인류 세계를 인류 세계가 지켜야 할 것입니다. 평화를 말합니다. 지켜야죠. 누가 지켜주겠습니까? 그래서 모든 종교도 그 어떠한 권력도 다 초월하고 우리는 오로지 지구촌 전쟁 종식 평화를 위해서 우리보다 형-동생도 되고 형제도 되고 하나가 되자는 것을 손을 잡고 우리가 합의를 봤던 것입니다. 그리고 진행해 왔습니다. 아주 크게 말입니다. 조그맣게 이렇게 하다가 그만둔 것은 아닙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우리 종교인들이 먼저 빛을 보여주자라는 생각에서 종교들도 이제는 하나가 되는 것으로, 평화라는 이 글자 안에서 하나가 되는 것으로 그렇게 일을 해 왔죠. 우리나라에 있어서 제가 하는 일에 함께하던 분들은 다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원치 않는, 뭡니까? 코로나인지 이것이 와서 중단이 되었죠. 지금까지 중단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이제 보다 더 나은 방법으로 우리가 평화가 이루어지리라 믿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이 평화에 대해 남이 아닙니다. 우리가 당사자이고 우리 자신들이 평화입니다. 그래서 이 지구촌 꼭 평화 세계로 이끌어가도록 합시다. 그래야 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 대한민국은 가난한 나라이고 작은 나라입니다. 너무나 외세에 의해 설움도 많이 받은 나라가 아니겠습니까? 그러합니다. 그러한 나라가 또다시 외세에 의해서 우리나라가 두 동강이 났습니다. 조그마한 나라, 이 조그만 나라를 두 동강을 냈습니다. 그리고 싸우고 있습니다. 이래서야 평화가 이루어지겠습니까? 이래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통일을 안 했기 때문에 싸우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왜 그렇게 외세에 의해가지고 고통을 느낀 우리 민족에게, 왜 동독도 가고 미국도 가고 소련도 가고 다 다니는데 우리나라로는 못 가도록 막아놓느냐, 누가 막아놓냐? 우리 국민이 막아놓은 것도 아닙니다. 자유롭게 왕래하면 되는데 통일이 다른 것입니까? 자유롭게 왕래하면 통일이 아니겠습니까? 지금이라도 헐어야 합니다. 자유롭게 왕래하도록 말입니다. 이것이 바로 통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이 사람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부모도 만나보고 형제도 만나보고, 이웃도 만나보고, 친구도 만나보고, 이렇게 해서 통일을 이루는 것이 빠를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합니다. 나라가 나라끼리 원수가 되고 민족이 민족끼리 원수가 되고 그래야 되겠습니까?

그래서는 안 됩니다. 서로 왕래하고 서로 대화하고 그래야 되지, 그렇지 않고 이렇게 했기 때문에 싸우고 전쟁하고 총 쏘고 이런 것 아닙니까? 왜 동족 가슴에 총을 겨누어야 합니까? 왜 동족을 죽여야 합니까? 외세에 의해가지고 지금까지 고통을 느껴왔고 죽음을 달려왔는 이 나라가 같은 민족끼리 이러한 분열이 있어야 되겠습니까? 여러분들 생각해 보세요. 저 후대에 우리의 자손들이 오늘을 보고 뭐라고 말하겠느냐는 것이죠.  오늘날은 사람도 없고 어른도 없고 그런 것인가, 그렇게 말하지 않겠는가 그 말인 것입니다.  해서 우리는 제일 먼저는 남북 왕래의 길을 터야 합니다. 네 그래야 합니다.

서로 왕래만은 꼭 있어야 한다고 봐지는 것이죠. 그렇습니다. 우리나라가 어떠한 나라입니까?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 아주 강하고도 질기고 대단한 나라 민족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이 그토록 온 세계에 수십 년 수백 년 짓밟혀 와도 담방 일어설 줄 아는 나라인 것입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외세의 간섭도 없이 우리나라는 우리나라끼리 통일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합니다. 이러한 통일 가운데에서는, 외세에서는 절대로 통일에 있어, 여기에 무력의 개입없이 어디까지나 사람이니까 대화로서의 통일을 이루어 가도록 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이 마음은 꼭 북한에 가서 우리나라가 같은 민족이니까 통일되게 하는 것이 목적이었던 것입니다. 앞으로도 그래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 우리나라는 아주 작은 나라입니다. 너무나 외세에 의해가지고 고생도 많이 설움도 많이 당한 나라입니다. 이제라도 우리가 하나가 돼서 조상이 물려준 나라가 아닙니까? 조상들이 물려준 민족이 아닙니까? 하나가 돼야 됩니다. 그리고 우리 함께 노력합시다. 노력하면 안 되는 거는 없다고 했습니다. 분명히 우리나라는 통일이 될 것이거든요.

우리는 이 나라의 민족으로서, 이 나라의 자손으로서, 우리는 정말 온 세계에 알리는 비치는 빛이 되게 하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통일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들, 그래야 합니다. 우리나라가 온 세계에 알리는 비석이 돼야 되겠죠. 평화의 비석 말입니다. 평화의 비석 그렇죠. 그리 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후대에도 기뻐하고 우리도 영혼, 우리의 영혼까지라도 기뻐할 수 있도록 좋은 일을 만들어 가자는 것입니다. 맞죠?

여러분, 그리고 자주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이 이 지구촌을 창조하고 사람도 창조했으니까 하나님이 이 사람들 잘못되면 하나님도 이거 마음이 안 좋을 참이니까 이 사람들 다 돌봐주십시오. 또 이 모든 하나님이 약속한 이것들을 깨달을 수 있는 마음을 주시오. 제가 그리 기도할 것이거든요. 그래가 앞으로 영원히 우리는 잘 합시다. 소망을 이룹시다. 저 하늘이 함께해 주실 것입니다. 예, 감사합니다.